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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은 LS 회장 모친 유한선 여사 별세, 향년 93세…가족장 진행 및 경제사절단 취소

deep3333 2026. 4. 19.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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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은 LS 회장 모친 유한선 여사 별세, 향년 93세…가족장으로 간소하게

구자은 LS 회장 모친 유한선 여사 별세

LS그룹 구자은 회장의 모친인 유한선 여사가 19일 오전 10시경 노환으로 별세했습니다. 고인은 LG 창업주 구인회 회장의 막내 동생인 고 구두회 예스코 명예회장의 부인으로, 평생을 가족과 자녀들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으로 헌신해 왔습니다. 구자은 회장은 비보를 접한 후 예정된 대통령 순방 경제사절단 일정을 긴급 취소하고 빈소를 지키고 있습니다.

📌 핵심 요약

  • 🕯️ 별세: 2026년 4월 19일 오전 10시경 (향년 93세, 노환)
  • 🙏 장례 방식: 고인의 뜻에 따라 가족장으로 간소하게 진행 (조화·부의금 사양)
  • 🏢 일정 취소: 구자은 회장, 이재명 대통령 인도·베트남 순방 경제사절단 참여 취소
  • 📍 빈소 및 발인: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 / 발인 21일 오전 10시

1. 고(故) 유한선 여사는 누구인가? (생애와 가계도)

1933년생인 유한선 여사는 고 구두회 예스코 명예회장(2011년 작고)과 결혼하여 슬하에 1남 3녀를 두었습니다. 구두회 명예회장은 LG그룹 창업주인 구인회 회장의 막내 동생으로, 범 LG가(家)의 어른입니다. 유 여사는 평소 자녀들에게 검소함과 헌신을 강조하며 든든한 어머니로서의 역할을 다해왔다는 주변의 평가를 받습니다.

[표 1] 고 유한선 여사 가족 관계

직계 관계 성함 및 주요 직함
부군 고 구두회 예스코 명예회장 (LG 창업주 동생)
장남 구자은 LS그룹 회장
장녀 구은정 태은물류 회장
차녀/삼녀 구지희 씨, 구재희 씨

2. 구자은 회장, 순방 일정 긴급 취소 및 빈소 상황

구자은 LS 회장은 당초 19일부터 시작되는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베트남 순방 경제사절단에 동행할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날 오전 모친의 별세 소식을 접한 후 모든 해외 출장 일정을 긴급 취소하고 즉시 빈소로 향했습니다.

유족들은 평소 "장례를 검소하게 치러달라"는 고인의 유지에 따라 장례를 외부인 없이 조용하게 '가족장'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조화와 부의금도 일절 받지 않기로 하며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고인을 추모하고 있습니다.

3. 장례 일정 및 장지 안내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21일 오전입니다. 장지는 선영이 있는 경기도 광주시의 공원묘원으로 정해졌습니다.

[표 2] 고 유한선 여사 장례 정보

구분 상세 정보
빈소 장소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
발인 일시 2026년 4월 21일 오전 10시
장지 경기도 광주시 광주공원묘원

참고 사항:
1. 이번 장례는 가족장으로 진행되므로 외부 문상은 정중히 제한될 수 있습니다.
2. LS그룹 차원의 공식 조화나 부의도 받지 않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3. 구자은 회장의 공백으로 인해 경제사절단 내 LS그룹의 역할은 실무진 중심으로 대체될 것으로 보입니다.


❓ 자주 묻는 질문 TOP 5

Q1. 구자은 회장의 모친 유한선 여사의 사인은 무엇인가요?

향년 93세로, 지병보다는 노환으로 인해 별세하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Q2. LS그룹과 LG그룹은 어떤 관계인가요?

LS그룹은 LG그룹에서 분리된 방계 그룹입니다. 구자은 회장의 부친 고 구두회 명예회장은 LG 창업주 구인회 회장의 막내 동생입니다.

Q3. 경제사절단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구자은 회장은 개인적인 비보로 참석이 불가능해졌지만, 이재명 대통령과 다른 대기업 총수들이 포함된 사절단 일정은 정상 진행됩니다.

Q4. 부의금을 보낼 수 있나요?

유족 측에서 고인의 뜻에 따라 부의금과 조화를 정중히 사양한다고 밝혔으므로 보내지 않는 것이 예의입니다.

Q5. 발인 후 고인은 어디에 모셔지나요?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광주공원묘원에 안치될 예정입니다.

결론

고 유한선 여사는 평생을 검소하게 살며 자녀들을 훌륭한 기업인으로 키워낸 범 LG가의 현모양처였습니다. 마지막 가는 길까지도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러달라는 유지를 남기며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본 포스팅은 LS그룹의 공식 발표 및 보도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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