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숙 당구선수 나이 프로필 총정리|고향·학력·남편 이종주·LPBA 통산 5승·우승상금·김보미 결승
임정숙 당구선수는 1986년 2월 18일생으로 2026년 현재 만 40세이며, 여자 프로당구 LPBA에서 통산 5회 우승한 크라운해태 소속 선수입니다. 2026년 10월 24일 이미래를 꺾고 ‘지금 잘 사는 방법 zgm NH농협카드 LPBA 챔피언십’ 결승에 올랐고, 25일 밤 10시 김보미를 상대로 여섯 번째 우승에 도전합니다.
임정숙의 생년월일과 우승 횟수는 공개 기록으로 확인되지만, 정확한 출생지와 출신 학교는 공식적인 자료에서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반면 2013년 선수 등록, 프로 원년 세 차례 우승, SK렌터카에서 크라운해태로 이동한 이력, 남편 이종주와의 당구 인연은 인터뷰와 경기 기록으로 자세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임정숙 나이·프로필·고향·학력·남편·우승상금·통산 상금을 구분해 정리하고, 정수빈전 역전승부터 강유진·이미래를 차례로 제압한 최근 대회 결과와 김보미 결승 일정까지 한눈에 살펴봅니다.
- 생년월일: 1986년 2월 18일 / 2026년 만 40세
- 국적·종목: 대한민국 / 여자 3쿠션 프로당구 LPBA
- 현재 소속: 크라운해태 (2026년 10월 대회 기준)
- 통산 LPBA 우승: 5회, 이번 결승에서 6승 도전
- 통산 상금 집계: 약 1억 6,625만원 (2026년 10월 22일 표시 기준)
- 고향·학교명: 정확한 공개 근거가 확인되지 않음
- 남편: 당구선수로 활동한 이종주
- 2026년 10월 25일 22시: 김보미와 결승, 우승상금 4,000만원
1. 임정숙 당구선수 나이와 기본 프로필
임정숙은 1986년 2월 18일생으로 2026년 10월 25일 현재 만 40세인 대한민국 여자 프로당구 선수입니다. 프로당구협회 대회별 선수 정보에 생년월일이 등록돼 있어 나이는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9~2020시즌 여자 프로당구 LPBA 출범과 함께 활동했고, 통산 다섯 차례 우승해 ‘원조 퀸’이라는 별명으로 널리 알려졌습니다.
현재 대회 보도에서 확인되는 팀은 크라운해태입니다. 한때 SK렌터카에서 활약했기 때문에 옛 인터뷰 사진이나 선수 소개에는 과거 소속팀 이름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선수 프로필을 검색할 때 서로 다른 팀명이 나온다면 사진 촬영 시기부터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임정숙이 다시 화제가 된 결정적인 이유는 2026년 10월 24일 이미래를 꺾고 NH농협카드 LPBA 챔피언십 결승에 진출했기 때문입니다. 25일 밤 김보미를 상대로 승리하면 기존 통산 5승에서 6승으로 올라서게 됩니다.
| 프로필 항목 | 내용 |
|---|---|
| 이름 | 임정숙 (Jung-suk Lim) |
| 출생 | 1986년 2월 18일 |
| 나이 | 만 40세 (2026년 10월 기준) |
| 국적 | 대한민국 |
| 종목 | 3쿠션 당구 |
| 리그 | LPBA 여자 프로당구 |
| 2026년 10월 소속 | 크라운해태 |
| LPBA 첫 시즌 | 2019~2020 |
| 확정 통산 우승 | 5회 (2026년 10월 25일 결승 전) |
2. 임정숙 고향과 학력은 어디까지 공개됐나
임정숙 당구선수의 고향과 출신 학교는 관심이 큰 검색어지만, 공신력 있는 선수 소개와 확인된 보도에서 정확한 출생 지역이나 학교명을 특정할 자료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성남 지역에서 당구 활동을 했다는 사실을 곧바로 성남 출생으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2022년 인물 인터뷰에 따르면 임정숙은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인터넷 쇼핑몰 관련 회사에서 일하며 취미로 당구를 즐겼습니다. 그러나 어느 고등학교를 졸업했는지, 대학에 진학했는지 등에 관한 구체적인 공개 정보는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성남당구연합회 활동과 2013년 선수 등록은 공개 보도에서 확인되는 경력입니다. 이는 선수 생활을 시작한 지역과 시기에 관한 정보일 뿐 태어난 고향이나 학력을 증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프로필 페이지에서 흔히 혼동되는 항목인 만큼 구별해서 보는 것이 좋습니다.
| 검색 항목 | 확인 상태 |
|---|---|
| 생년월일 | 1986년 2월 18일, 공식 기록 확인 |
| 고향·출생지 | 정확한 지역 확인되지 않음 |
| 고등학교 이름 | 공개 확인되지 않음 |
| 대학교·전공 | 공개 확인되지 않음 |
| 활동 이력 | 성남 지역 당구 동호회 및 선수 활동 보도 |
3. 초등학생 시절 당구 입문부터 2013년 선수 등록까지
임정숙이 당구를 처음 접한 계기는 가족이 운영하던 당구장이었습니다. 2022년 주간한국 인터뷰에서 그는 초등학교 4학년 때 아버지가 운영하던 당구장에서 자연스럽게 큐를 잡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어린 시절 당구를 접했다고 해도 곧바로 엘리트 선수 코스를 밟은 것은 아니었습니다.
고교 졸업 이후에는 회사에 다니며 당구를 취미로 즐겼습니다. 처음에는 4구를 치다가 3쿠션의 매력에 빠졌고, 동호회 대회에도 참가하면서 실력을 쌓아갔다고 합니다. 직장생활과 당구를 병행하던 시기의 경험은 훗날 프로 무대에서 필요한 긴 호흡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됐을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성남 지역 당구 모임에서 만난 이종주에게 레슨을 받으며 본격적으로 실력을 키웠고, 2013년 초 선수 등록을 했다는 사실도 인터뷰에 등장합니다. 개인적인 관심이 선수라는 직업으로 바뀐 중요한 분기점이었습니다.
프로 출범 이전에는 2017년 부산시장배 여자 3쿠션 우승 기록도 있습니다. 따라서 임정숙의 경력을 LPBA 출범 이후만으로 판단하면 그 이전에 쌓은 국내대회 경험을 놓치게 됩니다.
4. 2019년 LPBA 원년 3회 우승, 원조 퀸의 시작
여자 프로당구 LPBA가 처음 출범한 2019~2020시즌, 임정숙은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줬습니다. 2019년 7월 신한금융투자 LPBA 챔피언십에서 서한솔을 세트스코어 3대0으로 제압하고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어 같은 해 8월 웰컴저축은행 대회에서도 하야시 나미코를 3대2로 꺾고 연속 우승을 기록했습니다.
두 번째 우승은 단순한 개인 연승을 넘어 프로당구 출범 이후 남녀 선수를 통틀어 첫 투어 2연속 우승이라는 의미를 남겼습니다. 그리고 2020년 1월 웰컴저축은행 웰뱅 LPBA 챔피언십에서 이미래를 꺾고 세 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원년 시즌에 세 번 우승했다는 사실은 단기 대회에서 거둔 우연한 성과와 다릅니다. 서로 다른 상대와 결승전 환경에서 반복적으로 승리해야 가능한 기록이기 때문입니다. ‘원조 퀸’이라는 별명은 이때 쌓은 우승 경력과 함께 자리 잡았습니다.
2019~2020시즌에 기록한 상금은 집계 자료상 4,680만원입니다. 이 금액은 해당 시즌 전체 투어 상금 합계이며, 세 번의 우승상금만 계산한 4,500만원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5. 임정숙 LPBA 통산 우승 5회, 대회별 우승 기록
2026년 10월 25일 결승 전 기준 임정숙의 LPBA 통산 우승은 5회입니다. 2019~2020시즌에 세 차례, 2021~2022시즌에 한 차례, 2022~2023시즌에 한 차례 정상을 밟았습니다. 다섯 번 중 네 차례가 웰컴저축은행 웰뱅 챔피언십이어서 해당 대회와 인연이 깊은 선수로 꼽힙니다.
2022년 3월 최지민과 맞붙은 결승에서는 세트스코어 4대2로 승리하며 약 2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올랐습니다. 2023년 1월에는 김예은과의 결승에서 첫 세트를 내주고도 연달아 네 세트를 가져와 4대1로 우승했습니다.
우승 횟수와 결승 진출 횟수는 별개의 통계입니다. 준우승은 통산 우승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2024년 웰뱅 대회 결승에 올랐던 이력까지 더해 ‘6회 우승’이라고 적어서는 안 됩니다. 현재의 6승은 이번 2026년 대회에서 승리할 경우에만 달성되는 목표입니다.
| 시즌·대회 | 결과 | 우승상금 |
|---|---|---|
| 2019-20 신한금융투자 LPBA | 우승, 서한솔 상대 | 1,500만원 |
| 2019-20 웰컴저축은행 웰뱅 LPBA | 우승, 하야시 나미코 상대 | 1,500만원 |
| 2019-20 웰컴저축은행 웰뱅 LPBA | 우승, 이미래 상대 | 1,500만원 |
| 2021-22 웰컴저축은행 웰뱅 LPBA | 우승, 최지민 상대 | 2,000만원 |
| 2022-23 웰컴저축은행 웰뱅 LPBA | 우승, 김예은 상대 | 2,000만원 |
| 합계 | 통산 우승 5회 | 우승상금만 8,500만원 |
6. 임정숙 우승상금·통산 상금·연봉은 얼마인가
임정숙 선수의 상금을 확인할 때 가장 먼저 구분할 것은 개별 대회 우승상금, 시즌 상금, 통산 상금입니다. 2019년부터 2023년까지 다섯 번의 우승으로 확보한 우승상금만 합치면 8,500만원입니다. 여기에는 준우승과 4강, 8강 등 다른 라운드 성적에 따른 상금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PBA 공식 기록을 재집계한 랭큐의 2026년 10월 22일 표시 자료에는 임정숙의 통산 상금이 1억 6,625만원으로 나옵니다. 공개 데이터의 갱신 시점과 이번 NH농협카드 대회의 결승 상금 반영 여부를 구분해야 하므로 이 수치를 결승 종료 후 최종 합계라고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이번 NH농협카드 LPBA 챔피언십의 우승상금은 4,000만원이고 준우승상금은 1,000만원으로 안내돼 있습니다. 이는 경기 결과에 따라 수령하는 대회 상금이며, 광고·후원계약이나 팀리그 계약과는 다른 항목입니다.
많이 검색하는 임정숙 연봉 역시 확정 금액을 제시하기 어렵습니다. 프로당구 개인투어 수입은 성적 상금이 중심이지만 팀리그 계약조건과 별도 후원 수입은 공개 자료만으로 산정할 수 없습니다. 통산 상금을 매년 일정하게 나눠 연봉이라고 계산하는 방식도 정확하지 않습니다.
| 상금 구분 | 금액·해석 |
|---|---|
| 통산 5회 우승상금 합계 | 8,500만원 |
| 통산 투어 상금 집계 | 1억 6,625만원 (2026.10.22 표시 자료) |
| 2026 NH농협카드 LPBA 우승 | 4,000만원 (결승 우승 시) |
| 2026 NH농협카드 LPBA 준우승 | 1,000만원 (준우승 시) |
| 팀리그 계약·후원 수입 | 공개된 확정 금액 확인 어려움 |
7. SK렌터카에서 크라운해태까지 소속팀 경력
임정숙은 개인투어뿐 아니라 PBA 팀리그에서도 경험을 쌓았습니다. 과거 SK렌터카 소속으로 활약했고, 2022년 10월에는 강지은과 맞트레이드되면서 크라운해태로 유니폼을 갈아입었습니다. 당시 프로당구 팀리그 출범 이후 첫 선수 트레이드라는 점에서 주목받은 이동이었습니다.
팀리그와 개인투어는 경기 구성과 역할이 다릅니다. 개인투어에서는 개인 기량으로 세트 전체를 풀어가야 하지만 팀리그에서는 팀 분위기, 동료 선수와의 조합, 복식전에서의 호흡 등 또 다른 요소가 요구됩니다.
현재 2026년 10월 NH농협카드 LPBA 대회 관련 보도에서 임정숙은 크라운해태 선수로 소개됩니다. 과거 SK렌터카 유니폼을 착용한 사진이나 기사 내용을 지금 소속으로 옮겨 적지 않도록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 시기 | 소속·변화 |
|---|---|
| 2022년 10월 이전 | SK렌터카에서 활약 |
| 2022년 10월 | 강지은과 맞트레이드 발표 |
| 2022년 11월 이후 | 크라운해태 팀리그 합류 |
| 2026년 10월 | 크라운해태 소속으로 LPBA 결승 진출 |
8. 임정숙 남편 이종주와 당구선수 부부의 이야기
임정숙은 남편 이종주와 함께 당구를 하는 선수 부부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두 사람은 성남의 당구 동호회 활동 과정에서 스승과 제자로 인연을 맺었고, 2013년 결혼했습니다. 부부가 당구라는 공통 관심사를 통해 만났다는 점은 이전 인터뷰에서도 여러 차례 소개됐습니다.
2020년 MK빌리어드 인터뷰에서 임정숙은 남편을 당구 선생님으로 언급했습니다. 남편 이종주 역시 PBA 무대에서 활동한 경력이 있으며, 경기 후 잘 풀리지 않았던 공을 함께 복기하고 연습하는 과정이 소개됐습니다.
2019년과 2022년, 2023년의 우승 관련 보도에는 가족과 함께 기뻐하는 장면도 등장합니다. 특히 2026년 10월 24일 준결승 승리 후에는 남편과 아들이 현장에서 응원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다만 가족의 상세한 개인 신상이나 사적인 생활 정보는 경력 소개에 꼭 필요한 범위로 한정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임정숙의 경기력은 단순히 가족의 지원만으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선수 스스로가 축적한 연습량과 실전 경험, 코스 선택과 승부처 대응 능력이 함께 작용해 여러 차례 챔피언이 된 것입니다.
9. 임정숙 경기 스타일: 뱅크샷과 세트 운영의 강점
임정숙을 설명하는 대표적인 키워드는 뱅크샷과 경기 운영 능력입니다. LPBA는 3쿠션 당구로 치러지기 때문에 수구가 여러 쿠션을 맞힌 뒤 목적구를 맞히는 공략이 중요한데, 임정숙은 고비에서 뱅크샷으로 흐름을 바꾼 장면을 여러 차례 보여줬습니다.
2023년 김예은과의 다섯 번째 우승 결승에서도 마지막 세트의 뱅크샷 득점이 승부에 영향을 줬습니다. 초반에 한 세트를 내주더라도 상대의 리듬을 읽고 자신의 득점 코스를 되찾는 운영이 강점으로 평가됩니다.
공식 기록을 바탕으로 집계한 선수 정보에서는 통산 에버리지 약 0.867, 하이런 10점, 뱅크샷 비중 약 29%가 표시됩니다. 이 수치들은 통산 평균에 관한 지표이며 특정 한 경기의 성적을 설명하는 값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에버리지 1.000은 한 이닝당 평균 1점을 득점했다는 의미입니다. 8강에서 기록한 1.941처럼 특정 경기에서 평균이 크게 상승할 수 있지만, 그 한 경기의 수치만으로 통산 실력을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10. 2026년 NH농협카드 LPBA 16강·8강 결과
2026~2027시즌 5차 투어인 ‘지금 잘 사는 방법 zgm NH농협카드 LPBA 챔피언십’에서 임정숙은 10월 22일 정수빈과의 16강에서 강한 승부 근성을 보여줬습니다. 첫 두 세트를 7대11, 4대11로 내주고 세트스코어 0대2로 밀렸지만 남은 세 세트를 모두 가져와 3대2 역전승을 완성했습니다.
특히 3세트를 11대0으로 끝내며 분위기를 되살렸고, 4세트는 11대7로 이겼습니다. 마지막 5세트에서는 정수빈과 8대8까지 맞선 끝에 9대8로 마무리했습니다. 경기 흐름이 급격히 뒤집힌 사례로, 임정숙의 경험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최근 경기입니다.
이어 10월 23일 8강에서는 강유진을 세트스코어 3대0으로 제압했습니다. 세트별 점수는 11대8, 11대1, 11대2였고 경기 에버리지는 1.941로 보도됐습니다. 2세트에서 하이런 8점이 나왔다는 점도 눈에 띕니다.
16강에서는 위기를 버티는 집중력, 8강에서는 빠르게 점수를 쌓는 공격력이 드러났습니다. 연속 경기의 결과를 살펴보면 특정 한 가지 전술에만 의존하지 않고 경기 상황에 맞춰 대응했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 라운드·상대 | 세트스코어 | 주요 내용 |
|---|---|---|
| 16강 vs 정수빈 | 임정숙 3-2 승 | 0-2 열세에서 대역전, 마지막 세트 9-8 |
| 8강 vs 강유진 | 임정숙 3-0 승 | 11-8, 11-1, 11-2 / AVG 1.941 |
11. 이미래 꺾고 결승 진출, 김보미와 10월 25일 승부
임정숙은 10월 24일 준결승에서 이미래를 세트스코어 3대1(11-7, 11-9, 10-11, 11-5)로 이겼습니다. 1·2세트를 먼저 따내 주도권을 잡았고, 이미래에게 3세트를 내준 뒤 4세트를 정리하며 결승행을 확정했습니다.
반대편 준결승에서 김보미는 이선영을 3대0으로 꺾었습니다. 따라서 2026년 10월 25일 밤 10시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여자부 결승은 임정숙과 김보미의 대결로 확정됐습니다. 경기는 7전 4선승제로 진행됩니다.
결승의 의미는 두 선수에게 다릅니다. 임정숙은 이미 우승 트로피가 다섯 개 있지만 이번에 다시 정상에 오르면 통산 6승이 됩니다. 김보미는 앞서 세 차례 결승에서 준우승했고 이번에 네 번째 결승 무대에서 생애 첫 LPBA 우승에 도전합니다.
2026년 10월 25일 경기 시작 전 기준으로 결승 승자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이전 상대전적은 보도 기준 임정숙 2승, 김보미 1승으로 임정숙이 앞서 있지만, 단 한 경기로 결정되는 결승 승부를 상대전적만으로 예상할 수는 없습니다.
| 구분 | 임정숙 | 김보미 |
|---|---|---|
| 2026.10.24 준결승 | 이미래에 3-1 승 | 이선영에 3-0 승 |
| 결승 이전 통산 우승 | 5회 | 0회 |
| 이번 결승 목표 | 통산 6번째 우승 | LPBA 첫 우승 |
| 결승 날짜 | 10월 25일 22:00 | 동일 |
| 방식 | 7전 4선승제 | 동일 |
12. 임정숙 당구선수 FAQ 자주 묻는 질문 TOP 5
Q1. 임정숙 당구선수 나이는 몇 살인가요? 1986년 2월 18일생으로 2026년 10월 25일 현재 만 40세입니다. 생년월일은 프로당구 공식 선수 기록으로 확인됩니다.
Q2. 임정숙 선수 고향과 학력은 어디인가요? 정확한 출생지와 출신 학교는 확인된 공식 프로필에서 특정하기 어렵습니다. 성남 지역에서 동호회 및 선수 활동을 했다는 사실과 출생지는 구별해야 합니다.
Q3. 임정숙 LPBA 우승은 몇 번인가요? 2026년 10월 25일 결승 전 기준 다섯 번입니다. 2019~2020시즌 3회, 2021~2022시즌 1회, 2022~2023시즌 1회입니다.
Q4. 임정숙 누적 상금과 이번 결승 우승상금은 얼마인가요? 공개 집계 자료에 표시된 통산 투어 상금은 1억 6,625만원이고, 이번 NH농협카드 LPBA 대회의 우승상금은 4,000만원입니다. 통산 집계는 결승 이후 실제 반영 시점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Q5. 임정숙 남편과 현재 소속팀은 누구인가요? 남편은 프로당구 선수로 활동한 이종주입니다. 2026년 10월 대회 보도 기준 임정숙의 소속팀은 크라운해태입니다.
13. 결론: 임정숙 프로필과 통산 6승 도전의 의미
임정숙은 1986년 2월 18일생 만 40세의 여자 프로당구 선수로, LPBA 창설 첫 시즌에만 세 차례 우승한 원조 챔피언입니다. 이후 2022년과 2023년에 각각 정상에 올라 통산 우승 5회를 완성했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 결승 무대에 섰습니다.
출신 학교나 태어난 고향처럼 정확한 자료가 부족한 항목은 억지로 채우기보다 공개 기록으로 확인되는 생년월일과 선수 경력, 소속팀, 우승 및 상금 기록을 중심으로 이해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이번 2026년 NH농협카드 LPBA 챔피언십에서는 정수빈을 상대로 0대2에서 3대2로 뒤집었고 강유진을 3대0, 이미래를 3대1로 제압하며 결승에 올랐습니다. 10월 25일 밤 10시 김보미를 상대로 열리는 마지막 경기의 핵심은 임정숙의 통산 6번째 우승이냐, 김보미의 첫 우승이냐입니다.
오랜 기간 LPBA 정상권에서 활약해 온 선수의 이력은 단순한 숫자 이상을 보여줍니다. 처음 프로 무대에 올라 세웠던 기록, 팀리그와 개인투어를 병행하며 겪은 굴곡, 그리고 중요한 경기에서 다시 등장한 집중력까지 함께 볼 때 임정숙의 현재 도전이 더욱 선명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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