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인종차별 사건 총정리|태국 김치맨 조롱 영상·관중 충돌·징계 여부박항서 감독이 2026년 11월 1일 태국 프로축구 경기 종료 후 상대 관중으로 추정되는 남성에게 한국인을 비하하는 인종차별적 조롱을 당했습니다. 박 감독은 반복된 욕설에 항의했고 현장 관계자들이 제지하면서 물리적 충돌은 피했습니다. 깐짜나부리 구단이 차별 규탄 성명을 낸 데 이어 11월 2일 태국축구협회도 공식 반인종차별 입장을 발표했습니다.논란이 된 “김치맨” 발언은 2대2로 끝난 파타야 유나이티드 원정 경기 뒤 나왔습니다. 주요 보도는 손가락을 입에 대는 박 감독의 첫 반응, 이후 관중석을 향한 항의, 선수단의 중재를 공통적으로 전하고 있습니다. 현재 확인되는 사실과 징계 여부처럼 아직 결론이 나오지 않은 부분을 나누어 정리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