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유신 최불암 조문 총정리|전원일기 맏딸 영옥의 마지막 인사·김혜수 빈소·발인 일정 ▶ 채널A ‘엄유신 최불암 조문’ 현장영상 바로 보기2026년 11월 1일 배우 엄유신이 고(故) 최불암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습니다. 두 사람은 MBC ‘전원일기’에서 아버지 김 회장과 큰딸 영옥으로 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습니다. 엄유신은 오랫동안 존경한 선배와의 이별이 아직 실감 나지 않는다며, 최근 연락하지 못한 일을 아쉬워했습니다.고인은 10월 29일 향년 87세로 별세했으며,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는 김혜자, 김혜수, 유인촌, 이제훈 등 동료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11월 2일 발인과 여의도성당 장례 미사가 예정돼 있습니다. 엄유신의 실제 배역은 일부 기사에 나온 ‘영숙’이 아닌 ‘영옥’입니다.🔎 핵심 요약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