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소방 재정 빨대 발언 사과 총정리|소방노조 분노·김진석 소방위 순직·부천 화재 진상규명·소방예산 논란▶ 우리는 빨대가 아니다, 소방관이다|10월 20일 소방노조 기자회견 현장영상결론부터 말하면,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10월 20일 소방공무원 노동조합 관계자들을 직접 만나 이른바 '소방 재정 빨대' 발언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했습니다. 소방노조 역시 사과를 받아들이고 소방 재정 확충에 협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그러나 논란이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닙니다. 고 김진석 소방위의 순직 사고 원인, 무리한 화재 현장 진입 지시 의혹, 신속동료구조팀 투입 시점, 소방관 인력 부족과 소방예산 확보 등 해결해야 할 문제가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특히 이날 경기도청 앞에는 소방공무원 약 105명 등이 모여 추미애 지..